운영
Campus AX-Ton, 32시간 전 과정을 플립슨으로
날리자쿠가 멋쟁이사자처럼과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ESG지원형) 사업으로 진행된 Campus AX-Ton의 AI 실습 교육을 맡았습니다. 상명대 천안캠퍼스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32시간 전 과정을 플립슨으로 운영했습니다.

- 교육생
- 47명교육생
- 8회차 운영
- 32시간8회차 운영
- 캠퍼스 동시 운영
- 2곳캠퍼스 동시 운영
배경
비수도권 대학생에게 AI 실무 경험을 주는 일경험 사업입니다. 개발 경험이 없는 학생도 한 달 안에 자기 결과물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커리큘럼과 운영
Claude Code 설치부터 바이브 코딩, 터미널 기초, 웹페이지와 리서치 에이전트 실습까지 커리큘럼을 짰습니다. 짝수 회차에는 현직자 멘토링을 넣고, 클래스 운영과 과제 제출은 모두 플립슨에서 진행했습니다.
결과
학생 각자가 만든 웹페이지를 HTML 파일로 제출받아 한곳에 모았습니다. 두 캠퍼스의 운영 기록은 플립슨 실증 사례로 쌓였습니다.
이 과정의 포인트
- 커리큘럼 기획부터 명찰, 출석부, 다과까지 한 팀이 운영
- 일정이 겹치는 두 캠퍼스를 강사 배정을 나눠 동시에 운영
- 자사 플랫폼으로 운영해 결과물이 자동으로 모이는 구조
